사이비 이단에 수법에 걸린듯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18 , 2008/07/23 14:45

어제 집에 갑자기 여자2분이 오더군요  교회에서 기독교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다고 하니깐 기꺼의 응했습니다 하지만 좀 수상하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교회라고 하는군요 어느교회라고 하니까 은평교회라고 하더군요 인터넷 은평교회 교인목록 보니 없더군요 좀 수상하다고 했습니다 집안에 들어오게 된것을 후회합니다  집안 및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겠다는것 깨달았습니다 

기독교 이단 이더군요  성경 말씀을 가르쳐 준다길래 보니 비성경적인 하네요 

남에 집에 와서는 물을 주세요 하더니만 이러쿵 저러쿵 하네요  어떻게 알았니까 하니까 무작이로  두드린다고 하더군요 

약간 혼란이 왔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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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3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체를 알 수 없는 종교단체 혹은 도를 아십니까.. 이런류의 사람들은 대두부분이..
초인종을 누르고.. 집안에서 누구냐고 물어보면..
누구라고 말을 하지 않고.. "네~ 잠깐 문 좀 열어주세요~"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더군요-_-;
문열어주지 마십시오. 괜한 시간낭비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3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경험 하셨네요. 다음부터는 용건을 물어보시고, 관련이 없으면 그냥 관심없습니다. 로 일관하시길..
가장 고통스러운 것 중 하나가, 나는 듣기 싫은데 억지로 들으라 말하는 거죠..ㅎㅎ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3 16:21/ 이댓글에댓글달기
  괜한것에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하셨군요~ 길거리가다가도 붙잡고 물어보면 절대 하지 마세요.
딴곳으로 끌려가서 맞을 수도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3 17: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가 더 싫어집니다. 저사람들은 이단이고 자기네는 안그렇다... 고들 하지만, 제가보기엔 그 나물에 그 밥...
  asto2000 (ID) / 08-07-24 9: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저런사람들 오면 문전박대 해버립니다..
좋은 의도로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남의 집에까지 찾아와서 선교하는게 상당히 보기 않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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