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좋은 값싸고, 맛있는 시원한~ 콩물국수와 김밥을 즐겼습니다. ^^
윤리선생님
조회 :
2184
, 2008/07/2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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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시원하네요. 더운데 속풀이 했습니다. 전남대학교 근방의 미리내 김밥이라는 곳인데요. 국물도 많이 달라고 하면 준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일반 김밥하고는 다른 어머니가 해준 고소한 김밥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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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ing8407 (ID)
/ 08-07-25 0:13/
콩국수네요..ㅎㅎ 저희 부모님이 좋아하시는거네요^^*
milkblue (ID)
/ 08-07-25 2:08/
옹..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도 버거킹 버거로 밥 때운....
tkdchan (ID)
/ 08-07-25 10:04/
오 먹음직 하네요.
valkyrie (ID)
/ 08-07-25 13:34/
저는 며칠 전에 집에서 콩국수를 해먹었습니다. 집에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그걸로 콩을 갈아서 콩국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먹고 배터지는 줄 알았답니다...^^;;
joel83 (ID)
/ 08-07-25 15:35/
와~ 전대~
전 그냥 학교 식당 비냉 물냉을 먹고 있습니다 ㅎㅎ
kss8569 (ID)
/ 08-07-25 18:58/
물냉면이먹고싶음......;;;
kwnation2020 (ID)
/ 08-07-25 22:14/
콩국수에는 칼국수면이 최고!
jin2006 (ID) / 08-07-26 13:18/
여름엔 콩국수가...굿이죠,
gazaaja (ID) / 08-08-02 19:43/
역시 여름엔 콩국수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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