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담배피고 올께~
채리
조회 :
2210
, 2008/07/25 11:27
4살난 딸아이기 방에서 혼자 열심히 놀다가 갑자기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갑니다.
채리야 너 어디가?
담배 피러~ -O-
이런... 애기앞에서는 함부로 행동할수도 없겠네요.
앞으로는 숨어서 피워야 겠어요.
이참에 담배도 끊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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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1313 (ID)
/ 08-07-25 11:44/
4살이면 많은 걸 따라할 나이죠^^
특히 여자애들은 말도 잘하고, 손놀림도 좋고..
남자애들은 무조건 뛰어다닐뿐..ㅠ_ㅠ
tkdchan (ID)
/ 08-07-25 12:56/
무섭네요..ㅎㅎㅎㅎ
king8407 (ID)
/ 08-07-25 13:16/
이참에 담배 끊으세요~~ㅎㅎ
valkyrie (ID)
/ 08-07-25 13:33/
으음...;;; 저런 걸 생각하면 애 낳기 전에 담배를 끊어야 할지도...ㅠ.ㅠ
taiji0213 (ID) / 08-07-25 14:33/
저도 피우는 중이지만...저는 다행히 2세가 없습니다만....
자제분들이 있는분들의 대화를 듣고있으면...무섭습니다.
이참에 끊으시죠 ^^;;
rubychan (ID)
/ 08-07-25 15:42/
무조건 끊으세요. 건강에도 좋고 돈도 절약되고..
kss8569 (ID)
/ 08-07-25 18:54/
이야.....순간 가슴이 철렁했을듯....
ainomusume (ID)
/ 08-07-25 22:03/
이번에 끊으세요~~~...^^
가끔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데
옆에서 담배피면...힘드러요...ㅠㅜ
글구 꼭 담배피는 분들은 바람부는 방향에서...ㅠㅠ
kyta123 (ID)
/ 08-07-26 10:38/
오 대단한 센스군요... 하지만 앞으로 힘들겠네요.
폭풍전야 (ID)
/ 08-07-26 11:07/
어떻게 보면 부인(애인)이 바가지 긁는 것보다 더 무서운 압박이죠 ㄷㄷㄷ
zanylee (ID) / 09-01-22 12:01/
정말 무섭다..;; 저러면 않끊을수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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