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 부터 하니님 교회에서 부터 날 전도할려고 별수단을 다쓰네요 졸리기만 하지 그다지 관심도 없었습니다 오늘 결국 그분이 양심에 손을 정말로 애기를 해보라 하니 왈 잘시시고 하시면서 가더군요
태양신 어쩌저구 입을 늘어지게 설명하더니만 증거자료 까지 보왔지만 그다지 흥미가 없더군요
구지 나만 전도를 하는것는 저 아니래도 전도 할 사람 많다고 하네요
남의 집에 와서 믿고 있는 사람한테 지옥간다느니 애기를 하네요
이단이 아니라고 치더라도 전도한다고 애기를 하던가 거짓말 까지 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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