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 하고왔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83 , 2008/08/01 22:24

교회 수련회로 강원도 철원 래프팅을 하고 왔습니다 

사람들 많더군요 단지 여러명이 보트를 들고 노젓고 하면서 했는데 꽤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도착을 할떄도 보트를 들고 갔습니다 꽤 무겁더군요 

운동부족이라는걸 느꼈습니다 허리가 펴지지 않고 노젓는데 힘이 들더군요 

래프팅을 하는데1명이 죽었다고 쓰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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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2:38/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탄 리버에 다녀오셨군요. - 제가 군생활 했던.. ㅋ
번지도 있고... 자대 배치받고 얼떨떨한데 철원이 스포츠 천국이다. 몸 열심히 단련하도록... - 2년간 열심히 걸었음 - 보병의 한계;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으셨겠어요...

저는 휴가도 없이 풀로 일하는 중...ㅠ.ㅠ
  gazaaja (ID) / 08-08-02 1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강원도 사는데 매번 보트 타고 리프팅 하면 상반기? 의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라가요 ㅋㅋ 정말 좋음 ㅎㅎ;
  gazaaja (ID) / 08-08-02 19:37/ 이댓글에댓글달기
  흑 고인이 되신분에게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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