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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사라 (ndsl) 구하기 대작전
프랑이오너호칠군
조회 :
2214 ,
2008/08/05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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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맹호칠군입니다^^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구형 psp를 14만원에 팔려고 내어놓았다가..
막상 구입하려는 사람이 중학생이더군요..
12만원에 달라고 하길래 학교앞까지 오면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더니
역시나 젊은지 그 더운날에 뛰어서 왔더군요..
저희 대학 고개 하나 넘어야 하는데..;;; 헐...;;
12만원에 주고 음료수 하나 사줬답니다..
너무 게임하지 말라는 당부까지..ㅎ
맨날 혼자서 psp로 디제이멕스니 철권이니 nba이 이런게임들만 하니까
우리 여친님께서 꽤나 싫었나보더라구요..;;
애도 아니고 맨날 게임이냐는 식의 이야기를..
어느날 우리 여친님께서 ndsl을 한번 해보시더니..
정신을 못차리시네요..
그래서 psp에서 ndsl로 갈아타는 중이지요..;; ㅎ
네x버에 있는 유명한 중고장터와 루x웹을 들여다보며
제품을 보고 있는데
사람들이 사진을 안찍고 설명만 해놓네요..
자기 개인적인 판단으로 A니 B정도 된다고 하면서...
A정도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B급이라면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니..
안전거래를 하자고 하니 즐~ 하시는 분이 많아서
뭐.. 언제 구입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네요...;;;
수수료가 아까운건지.. 아니면 사기칠려고 그러는건지..;; ㅜㅜ
지방에 사니까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직거래는 왠만하면 서울쪽이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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