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홍대 산책..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83 , 2008/08/06 08:48


어제 저녁때 홍대에 
만날 사람이 있어서 퇴근하고 바로 갔는데요.
꽤 젊은 사람들(학생들? 저에 비해 젊은신 분들^^)이 많더군요.
특히, 허벅지의 반도 커버하지 못 하는, 심지어 1/3도 커버 못 하는
치마를 입은 처자 분들이 많더라구요..

요즘 같은 세상에 연애를 했으면
하는 세상이 잠시 들었습니다..ㅎㅎ

ps - 미안혀 마눌님..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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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0:05/ 이댓글에댓글달기
  마눌님께 치마를 선물하심이... ㅎㅎ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정작 사진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네요...^^;;;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럽데이에 홍대에 가보시면, 더 좋은(?) 광경도 목격하실 수 있을듯-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0:22/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요즘 젊은 처자들이 많이 과감해지긴 했지요.
  gazaaja (ID) / 08-08-06 10: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가 홍대인가요???????? ;;;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23:58/
저기는 저희 부모님 사시는 서울 화곡동입니다^^ 최근에 재개발 분위기로 땅값이 좀 올랐다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홍대서 일다닐때 아침마다 행복햇습죠..ㅡ.ㅡ;;집도 가깝고
  ktyzzangman (ID)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 저도 보고싶셉습........... ㅋㅋ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이 아니라서.. 모르겠네여 ㅋ
  gurngi (ID) / 08-08-06 17:3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길거리 보기가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23:5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꼭 캠이나 디카를 들고 인증 샷 이나 인증 동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충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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