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에서 먹은 민트랑 초코렛입니다. 삼겹살 먹고난후 배터질각오로..--;
 작은선지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59 , 2008/08/1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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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이런데 거의 간적이 없었는데, 가격에 비해 괜찮더군요. 간단한 이야기와 함께 더위를 식힐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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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0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흐흐 민트 ㅎㅎ;;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1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시원하겠네요.. 날씨가 더워서 더 땡기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1 2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맛나더라구요. ㅎㅎ 시원하고..
분류를 일반갤러리로 선택했으면 제가 올린 게시물도 보였을텐데.. ㅋㅋ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2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홀리스... 직장동료들끼리는 스타벅스는 별다방, 커피빈은 콩다방, 홀리스는 성다방이라고 불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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