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한 다음날 주머니에서 나온 건
 쓸쓸한거리
 조회 : 1492 , 2008/08/25 10:58

 

 

이거 어떻게해야하나;;;;;;;

 

다시 갖다주기고 그렇고..;;;

 

한번 눌러볼까?? ㅋㅋ 종업원이 오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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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cha99 (ID) / 08-08-25 1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뜰히 챙기셨군요.
평소에 알뜰함이 취중에도 나타나것 같습니다. ㅋㅋ
  gazaaja (ID) / 08-08-25 1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거 선으로 연결되잇을텐데, 뭐 끊긴줄 없나요??? 갖다주는게 올바른 행동이겟지만, 고쳐노라고 손해청부할듯 ;;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호출기 챙기셨군요~ㅎㅎ
나중에 가게 근처가서 눌러보세요~ㅋ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1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예전 학교 다닐때 재떨이 갖고 나와서 넘어져 깨지는 바람에 손가락 흉터가 10년은 갔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14:1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참...;;; 술 드시고 이런 저런 것을 챙기시는 분들은 많이 봤지만 호출기는 처음이네요...;;(젓가락과 숟가락, 술잔, 그릇 같은 것은 많이 봤습니다만;;)
  sinchlki1 (ID) sinchlki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14:5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하하 너무 재미있네요 ㅋㄷ
  gurngi (ID) / 08-08-25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글쎄요 잘 생각해 보시면............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18: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거 무선호출시 하니애요? 유선아닌줄 아는데...;ㅎㅎ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허참! 호출기를...
  cymi2 (ID) / 08-08-25 2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삐삐...................??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5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정말 재밌네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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