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컴퓨터수리 보고;;
진통제
조회 :
4382
, 2008/08/29 00:02
참 어처구니 없는사람도 있구나 ;;
제가 보기엔 완전 사기인데~ -_-;;
예전엔 조립해주고 귀찮으면 근처 A/S 해주는곳에서 하라고 했었눈데;;
괜시리 후회가 되네욤; -_-;;
허허헐; -_-;
누릉지도 그렇지만 컴터를 보 고선 .. -_-;;
정말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건 기본이 되어버렸으니..
용팔이보다 더 못된넘덜이라는 생각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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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ilkblue (ID)
/ 08-08-29 0:14/
컴 a/s를 저렇게 하는 것도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좀 심하긴 하더군요.
주변 사람들의 컴을 수리해주고 나서 받는 어이없는 대응을 경험하게 되면 간단한 증상진단이 가능한 사람들도 그런 것에 관여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조립을 부탁한 후..
정말 간단한 문제가 생겨도 콜을 하고, 조립PC를 사서 문제가 많다느니.. 이런 소리를 듣게 되면 다시는 조립같은거 안해주게 되죠. - 전 조립해준 사람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서 그런 말은 안들어봤지만... 그런 사례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robfight (ID)
/ 08-08-29 0:24/
저도 요즘은 걍 대기업꺼 사라고만;;-_-; 속편하니깐욤..
kood (ID)
/ 08-08-29 0:54/
저도 봤는데 컴a/s 하는것 이해가 되지만 저런식으로 사기를 치네요
90.000.000 을 443만원 으로 하고 거참 = _ = ;;;
ahnzzang (ID)
/ 08-08-29 1:08/
컴퓨터 모르는 사람은 그냥 대기업 컴퓨터 사는게 속편하다고 생각됩니다~ㅎㅎ
대기업 컴퓨터는 적어도 수리비갖다 장난치지 않으니깐요...
(shfahl33)
/ 08-08-29 11:44/
대기업도 장난 많이 합니다.
판매시에 카타로그에 있는 제품도 램 하나 빼먹고 파는.. 그리고 서비스도 출장비 별도에 .......
ohye701 (ID)
/ 08-08-29 1:20/
흐음... 이때문에 나름 정직하게(?) 살아오신 관계자분들의 피해도 막심할듯 싶네요.
ljhhjw (ID)
/ 08-08-29 6:18/
아무리 아는게 돈이라지만 사기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지요
gladhappy (ID) / 08-08-29 6:37/
뒤통수만 칠려고...
sioneltnam (ID)
/ 08-08-29 8:21/
고장나면친구불러요~ A/S는못믿겠더군요;;
sinchlki1 (ID)
/ 08-08-29 11:00/
요즘 세상에 물건을 하나 살려면 알아야할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다 못해 먹거리 하나 사는데도 말이죠..
이제는 사람을 그냥 믿는다는건 왠지 바보가되는거 같아 슬프네요.
gscha99 (ID) / 08-08-29 11:06/
완전 바보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심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 사람들이더군요.
gazaaja (ID) / 08-08-29 11:56/
... 프로그램을 안봣는데 한번 봐야겟습니ㅏㄷ.
king8407 (ID)
/ 08-08-29 13:06/
친구에게 도움받고 아님 지인님께 도움 요청하는게 낮겠어요..
valkyrie (ID)
/ 08-08-29 16:49/
그래서 어지간한 회사들은 전산실을 따로 두고 있지요....
kss8569 (ID)
/ 08-08-29 18:29/
저도 봤는데...주위에 컴퓨터 고수 친구를 두는것도 좋은거죠!ㅎㅎ
kkp61 (ID)
/ 08-08-29 21:41/
정말 나쁘네요 ㅡ,.ㅡ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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