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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주다스 프리스트 공연보고서..
진통제
조회 :
1800 ,
2008/09/22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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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달리 제왕 아니 신이라는 표현?이 정말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
다소 예전 왕성할때에 초고음은 없지만. 헉 노친네의 고음은 ;; 허헐 ;; -_-;;
거의 마지막쯤에 한국국기 들고 나온것도 정말 감동이였구~~
정말 공연보면서 돈이 안아까운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
분명 간단히 들릴줄 알고 ~ 음향은 대충 했겠지 생각했지만 허허허거덩..
정말 지대로 했더군요~ 완전 음반을 듣고 있는 느낌이라면 아실겁니다~
스캇에 드럼은 역쉬 명드러머라는 .. 페인킬러를 치기 위해서 솔로드럼처럼 초기 몇번 보여준것도 멋있었고요 ^^
주다스 프리스트에선 정말 드럼솔로가 없다는것이 억울하지만요 .. 그나마 페인킬러에 압도하는 드럼은 ~ ㅋ
90년대 초 페인킬러 앨범이 나올때 드럼을 신디사이져 아니냐 정말 인간이 드럼치느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드럼
정말 눈앞에서 직접 듣어보고선 허허~ 역쉬라는말이 ^^
머 레이서엑스에선 드럼솔로 이것보다 더 빠르고 그 리듬감도 그렇고 ~ 그렇지만, 현재 주다스 맴버로 왔으니..
레이서엑스도 왔으면 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기타와 드럼 베이스 보컬 모두 볼수 있는 ㅎㅎㅎㅎ 특히 폴길버트 한국오는거
좋아하는거 아시죠? ^^
하여간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간혹 노래부르는데 힘든ㄷ것도 있고 집중할려고 하는것도 있지만 고개숙이고
그 샤우팅창법을 하는것 자체가 정말 끝내준다 아니 역시 신의 강림이라는 생각이 ^^..
전 브리티쉬락과 저먼락~ ^^;;;
그만 아직도 가슴속 한구석에는 어제의 감동이 ~~~
아직도 따라부르고 소리질르고 그랬더만 이글 쓸때도 목 넘아프네요 ㅜㅜ
목이 맛탱이 갔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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