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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바우르
 조회 : 1904 , 2008/09/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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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얼굴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듯 한데요. 전화나 문자로 끝내는 것은..ㅠ_ㅠ
  asto2000 (ID) / 08-09-24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만...여친은 깔끔하게 끝내자고 하면서도 아직 정리된건 아니거든요..
당분한 마음 추스리며 기다려볼까 합니다...그게 또다른 만남이 될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는... 아직도 상황이 흘러가는 대로 두고보자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전의 문제도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강하게 말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던 것 아니었을까요?

사람마다 입장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마음을 굳히셨다면 자신의 마음을 강하게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소한 '그때 이랬더라면...'하는 후회는 덜 남게 되지 않을까요...
(asto2000) / 08-09-25 11:21/
이번주에 제 마음을 담은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때까지 말하지 못했던것들을요...
휴대폰 문자로 보내기에는 제 마음이 확실히 전달되지 않을것 같아서요...
읽었는지 안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읽어주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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