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이 불타면 나라의 국운이 다한다는 속설이 있었는데..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45 , 2008/10/12 04:09

전에 숭례문 불타서 잿더미가 되었을때.....
"숭례문이 불타면 나라의 국운이 쇠할 조짐"이라는 속설이 있었습니다.
임진왜란,병자호란,6.25전쟁에서도 불타지 않았던 숭례문이.....한 방화범에 의해 어의없이...타버렸을땐....
그래도 설마 나라가 망할려고....? 하면서 코웃음을 쳤는데....

지금 나라꼴 돌아가는걸 보고 있노라면.............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로 촉발된 미국이 자랑하던 월스트리트의 금융이 무너지고...
전세계 대공황으로 점점 다가가고.....
부동산 대폭락의 시대가 오고 있고.........
서민경제는 안좋고....국민연금은 거덜을 내고 있고......종부세 폐지로 부자들만 살판나고......서민들은 죽어나고
뉴타운 정책으로 돈없는 사람들은 외곽으로 쫒겨나고....등등등..............

IMF 시즌2 임박인가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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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2 7: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러다가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걷는 기분입니다.
  sinsangs (ID) / 08-10-12 9:59/ 이댓글에댓글달기
  숭례문도 그렇고 지금의 경제 상황도 그렇고 문제의 핵심은 인책(人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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