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질이 아주 남다른 한우 불고기
 쓸쓸한거리
 조회 : 1488 , 2008/10/21 15:10

 

 

 

 

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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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15:1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정도의 육질이길래 '드러운' 정도일까요...ㅡㅡ;;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15:38/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하~ 웃기네요~
역시 출력하기 전에 오탈자 검사는 꼭 해야할듯''a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16:27/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한글자 차이가 상당히 크네요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18:42/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부'자를 빼먹으니...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20:56/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성깔있어 보이는 육질이군요 ^^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21:08/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러운........?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육질이 드러운건 어떤걸까요...ㅡㅡ?;;;
한 글자로 인해 의미가 확 바뀌네요...^^;;;
  sioneltnam (ID) sioneltn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저녁은 드러운 한우불고기로 ~
  pkj69 (ID) / 08-10-22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단지 들고가서 마트 문지기한테 육질이 드러븐 한우가 있다는데... 가르쳐줘요~
하면 어떤반응이 올까요???
  모래도스 (ID) / 08-11-01 17:57/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ㅋ
진짜 마트 전단지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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