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비자금이 드러났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32 , 2008/10/26 20:40


2100 정도..
근데 주식으로 최근 1000 정도 날렸다네요..헐헐
그리고, 나머지 금액중 1000 은 이번 아파트 매입 잔금으로 쓰자는 고마운 말도 하고..

하여간,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생겨서 약간은 다행입니다.
모레 잔금 치르는데 문제 없기를..아멘
 
7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알게 모르게 감춰둔 돈은 언제고 드러나기 마련인듯 ^^
좋으시겠어요 ㅎㅎ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으로 최근 날린 자금으로 사모님 마음고생이...;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6: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비자금은...;; 주머니에 숨겨둔 500원...;;;;ㅜ.ㅜ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7 18:49/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