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파스타.. 빵...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23 , 2008/11/0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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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예정일이 이제 50여일 정도 남은 작은 누나가
아웃백이 땡긴다고 해서 며칠전 다녀왔습니다. 

생일쿠폰+ 런치 시키니 그리 비싸진 않았어요. 

파스타는 소스를 잘 묻혀서 거의 남지 않더군요. - 이런거 처음...;;
적당히 간도 잘 맞아서 맛있었어요. 립은 그냥저냥 그런 맛이었구요.
아웃백은 역시 부쉬맨브레드 +__+ 

아웃백 부전점, 스프가 미지근 하다는게 단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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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2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아웃백은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리...ㅡㅡ;;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2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투움바 파스타- 여친이 참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해 양이 좀 줄은거 같더라는 ㅠㅠ
  gurngi (ID) / 08-11-03 9:02/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가봤는데 나름 괜찮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3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6-7년에 소개팅 시켜준 팀원분과 점심 런치 먹은 기억 이후로는 ..
팀회식도 한번 한 기억이 있군요..
  udstd (ID) / 08-11-04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웃백 가본지도 한참 되었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5 12:58/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스타 마무리는 빵으로 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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