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어제 송병구 우승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9 , 2008/11/03 10:47
첫 두판을 이기면서 쉽게 우승하는게 아닌가 했는데,
결국 3:2 로 겨우겨우 최종판에서 정명훈을 이기고 우승을 했네요.
상금은 4000만원..헐헐

콘트롤이나 대처하는 자세등
장난이 아니더군요..
역시 프로게이머 전성기는 10대까지 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프로토스 가을의 전설을 이어가는 한토막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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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3 13:05/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열로더 될 뻔 했는데...
뭐 테란으로 병구 잡기는 쉽지 않았죠.
  sinsangs (ID) / 08-11-03 1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선 대회에서 준우승만 두번 하면서 우승자들에게 로열로더와 최연소 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주었기에 이번에도 또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결국 우승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한을 풀었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3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스타리그를 볼 시간이 전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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