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와 기가의 차이....
공부하자
조회 :
2180
, 2008/11/05 01:00
아수스 M3A78-T 보드 박스
- 5,000 시간 솔리드 캐패시터 -
기가바이트 EP45-UD3R 보드
- 50,000 시간 솔리드 캐패시터 - / 울트라 듀러블 3
5천과 5만의 차이. 휴우...
큰 의미가 없어도 정 떨어질만큼 큰 숫자 차이다. 이런게 마케팅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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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ewstar (ID)
/ 08-11-05 1:06/
요즘하는 아수스와 기가의 기싸움 아닌가싶네요. 메인보드쪽 1,2위 업체들의 계속된 싸움을 보자니 메인보드쪽 분야에서 뭔가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는듯합니다.
joel83 (ID)
/ 08-11-05 1:56/
5,000시간이면 기껏해야 200일 규모인데... 오타가 아닐까요 ^^;;
솔리드가 아닌 일반 전해질 캐패시터도 고급형은 3~5년 그냥 가던데 ㅡㅡa
valkyrie (ID)
/ 08-11-05 9:44/
5만시간에 한표... 오타였다고 하더라도 그만큼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죠.
bluemun (ID)
/ 08-11-05 10:58/
저도 ASUS 보다는 기가를 선호합니다.
튼튼하다는 느낌.
kidnap (ID)
/ 08-11-05 11:00/
젯웨이꺼 보드쓰는데..이제부터 듣보잡회사는 싸더라도 안쓰기로마음먹음...10개월지나니까...갖은 에러가..~쩌업..아수스나 기가 저도 써봐야겟어요
milkblue (ID)
/ 08-11-05 12:10/
오타를 아주 큼지막하게 박스에 스티커 형식으로 붙여놨을리가... ㅡㅡ_ㅡㅡ;
mhk92 (ID)
/ 08-11-05 12:28/
저는 바이오스타 P45보드 쓰는데 대만족입니다. 오버클럭이 정말 잘되네요. 안정성도 높고. 오버클럭커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고 있다는 사실 ^^
ahnzzang (ID)
/ 08-11-05 22:11/
아수스나 기가나 싸고 안정적이면 장땡~ㅋㅋ
morrian (ID) / 08-11-06 20:57/
젯웨이도 듣보잡이라고 하기엔 그래도 규모가 좀 있죠. 기가나 아수스 같은 메이저에 비하면 네임벨류가 중소기업 수준이지만..
misaki (ID) / 08-11-06 21:35/
뭐 아수스는 기가처럼 리비전 장난질은 안해서 맘애 들더군요
mymajesty (ID) / 08-11-06 23:28/
저는 바이오스타 790GX MATX를 쓰는데 처음에 VGA에러로 갖은 고생을 했습니다. 지금은 바이오스 업으로 쓸만하긴 한데... 회사를 보는 것보다는 오히려 발매로부터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났느냐도 중요할 듯 하네요. 그리고 기가는 D45보드에 PCI-E에 제약을 걸어논 이후로 구매 관심 목록에서 제외시키고 있습니다.
heaye (ID) / 08-11-07 3:56/
오타가 아니고 아수스는 극히 보수적으로 시간을 계산한거고.
당연히 기가는 최대한 뻥튀기한거입니다.
kunbam2222 (ID) / 08-11-07 9:12/
요즘 자꾸 기가가 땡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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