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 매장에
10월 31일 방문했습니다.
투움바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소스가 적었지만, 맛있더군요.
11월 5일 오늘 같은 매장에 방문해서 같은 메뉴를 시켰습니다.
31일에는 없던 체다치즈를 파스타 위에 뿌려놓았더군요.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음식 맛이 변했습니다. 더 맛있어졌으면 모르겠는데, 맛이 없더군요.
그리고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옆테이블이 주문을 늦게 했음에도 먼저 음식이 나와서 먹고 있었습니다. 곧 나오겠지 하며 기다리다가 문의를 하고나니 5분쯤 뒤에 나오더군요. 퀘사디아-파스타 가 조리 시간이 오래 요구되는 음식은 아니잖아요. 제가 말하고나서 급하게 만들어서 맛이 없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빠서 깜빡할수도 있다고 보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그리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니었어요.
에휴....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체인점.. 그 것도 동일매장에서 만드는 음식맛이 일주일도 안되어 변하다니...
조리하는 알바가 바뀐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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