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 받았냐 라고 물어서.....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84 , 2008/11/11 11:29
메신저로 친구가
- 받았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의 내부 회로에서 생각이...
' 아.. 오늘 빼빼로.. -_-++ 이눔이 누굴 놀리나 '

- 받을게 없는데. ㅡ.ㅡ
라고 대답하니, 폰 확인해 보라더군요.

폰을 보니, 꺼져있었습니다. 어제 밤에 배터리가 얼마 없음에도 그냥 두고 잤더니....

폰을 켜니, 기프티콘이 왔더군요. -+_+- 혹시 먹을거? ;ㅁ;
확인을 위해 접속 버튼을 눌러도....기프티콘 접속이 안되더군요. 2번 시도 했는데...
오늘 빼빼로 덕분에 기프티콘 사이트가 완전 죽어나나 봅니다. 킁...

뭐가 되었든 먹을거겠죠. 앗싸.. 감사감사. 

빼빼로 따윈 중요치 않아. 먹을게 있다는게 중요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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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가 아니고 애인 아닌가요 ^^;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11:53/
저는 이성을 좋아하는지라.. 동성에는 관심이. ㅋ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빼빼로라....;;; 집사람에게 사줘야 겠네요...ㅡㅡ;; 잊고 있었는데;;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11:54/
컹.. 사모님 에게 혼 날뻔 하셨군요;
  asto2000 (ID) / 08-11-11 17: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늘 회사 직원들한테 사줬다는..
올해부터는 빼빼로 줄 애인이 없네요...
  muherga (ID) / 08-11-11 19:53/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생 애인줄거 뺏어먹었다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 아닌줄은 알면서 왜 자꾸 저를 부르는듯한-_-;;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1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빼빼로 안 먹은지도 꽤 되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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