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큰 호통(?)속에서 얻어먹은 눈물나게 서럽게 비난받으며..먹은 잡채밥--;
 작은선지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18 , 2008/11/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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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ryu072141 (ID)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6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친의 무서운 식충을 보는듯한 눈빛의 무서움을 아셔요?
전 압니다. 옷 두벌로 위로해 주고, 기분전환 시켜주어야겠네요. 여전히 사랑하지만, 무서운 여친입니다. ㅎㅎ--; 남자분들 조심합시다. 여자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것보단 자기가 사랑받고, 있냐 아니냐, 자기편이냐 아니냐를 본답니다. 싸우는 이유의 해결법이 이걸 알아야 풀립니다. 그럼..전 여전히 위축되어 이글을 씁니다. 지금도 무서운 소리가 들려옵니다. --; Help me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6 16: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평생솔로라서 그런 위협는 느껴본 적이.. 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6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잡채밥보다 옷값이 훨씬 많이 들어갈 것 같네요...;;
  zryu072141 (ID)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6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옷은 못사줬고, 옥션으로 알아보라고 삶았습니다. ㅎㅎ 아이쇼핑으로 끝난 무서운 하루였습니다. 신경써서 그런지 위산이 분비가 심한듯 하군요. --;
  taiji0213 (ID) / 08-11-17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흐 ^^ 그래도 여친이 와이프보다는 낫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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