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kyrie님 힘내시길..
폰생폰사
조회 :
1412
, 2008/11/18 09:26
< 제가 맨날 조물락 거리는 것들..직업이니>
최근 엄청 상위에 계셨는데,
이번에 운이 별로 안 좋았나 보네요.
다음번에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ㅠ_ㅠ
저도 장모님이 주말 밤에
컴퓨터방에서 쉬시는 바람에
전혀 응모도 못 했다능 ㅠ_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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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8-11-18 10:16/
하핫....^^;; 지금부터 다시 포인트 모으기에 올인해서 연말 로또 이벤트에 몰아넣어야 겠습니다...^^;;;
pg1313 (ID)
/ 08-11-18 10:18/
별 포인트 없지만, 나중에 작지만 지원이라도 해 드리겠습니다..ㅎㅎ
그럼 반땅? ㅋㅋ
bluemun (ID)
/ 08-11-18 10:53/
음 내가 그정도 포인트 있었다면 200~500번데에 걸었을텐데 ㅎㅎ
(valkyrie)
/ 08-11-18 11:03/
모 아니면 도... 였지요...^^;;; 사실 지금 후회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joel83)
/ 08-11-18 12:50/
최근에 낮은 번호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 적당히 중간번호에 걸기도 애매해져 버렸어요 ;ㅅ ;
shfahl33 (ID)
/ 08-11-18 12:06/
지난주에는 유틸 가지고 놀다가 응모 기회도 못잡았는데 하나도 응모한거 없음..
milkblue (ID)
/ 08-11-18 13:38/
흠.. 전 포인트가 적어서.. 쩝.
ainomusume (ID)
/ 08-11-18 21:28/
전 거의 포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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