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환율크리...
 전차남
 조회 : 1627 , 2008/11/20 02:52

 모 아트센터의 견습으로 주로 지내다 보니

 하드웨어 소식에 좀  며칠 되지 않아도

 몇 달 동안 먼 것 처럼 느껴지네요;

 인텔이 네할렘을 정식으로 발표 하면서

 놀라운 성능지표를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참가하고 싶지만 시간이 맞는 자리를 

 구할 수 가 없음에 안타깝고 충동구매까지 생각났습니다만...

 환율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오르기만 하는 마당에

  어느 날 갑자기 오류를 자주 내는 본체를 보면 한숨만 나오는군요;

 그렇다고 다시 포맷을 해서 윈도를 깔려고 하면 자꾸 거부를 일으키는 불상사까지

 어렵게 현실적인 부품을 찾았다고 판단했지만 이미 가격은 배나 껑충 뛰어올라서 먼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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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0 3: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업그레이드 한번 하려고 해도 환율때문에 눈물만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0 9:15/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와 하드라도 좀 바꿨으면 합니다.
맨날 하드 오류만 주구 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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