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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한국 원드컵 최종예선 2:0 승
nukko
조회 :
1915 ,
2008/11/20 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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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선수의 몸 개그에 퇴장을 준 주심 시력하나 좋더군요..
이운재가 방어하기위해 달려가면서 넘어질때 상대방 걸릴것 같아 다리를 뒤로 접는데 상대방을 쓰러지면서 패널티킥 유도하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
퇴장당한 선수는 중국 쿵후 축구를 보는듯한 폭력 선수..
처음 김정우를 가격한것은 어찌 넘어갔는데 다음 이영표인가 심한 반칙에 경고 한번 그리고 패널티킥 유도에 경고 2회 누적으로 퇴장 당하면서 사우디 팀 전력의 한계를 보여준 경기.
우리나라가 사우디에서 하는 경기를 이겨본것도 오래전 일이고 국내에 불러들여 경기에서도 이겨본지 어언 19년이라던가 하던데 오늘 가뿐하게 승리.
승리의 공헌자는 박지성이고 이영표 박지성 그리고 프랑스 리그 진출후 한결 자신감을 찾은 박주영 이렇게 해외파의 실력을 입증한 경기였습니다.
박지성의 드리볼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그저 그런 선수라고 하는데 아시아권에서는 눈에 띌 정도로 안정되었더군요.
이영표도 확실하게 오버레핑까지 그리고 상대 수비도 안정적이고 박주영은 국내에서 슬럼프였다가 프랑스에 가서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을 찾아서 좋고 또 두번째 골도 슛으로서 해결..
그러나 국내파 선수들은 분발이 필요함
패널티 박스 외곽에서 상대 마크도 없는데 우주슛을 하거나 코너 깃발을 향한 슛 이런거 개선 필요..
박지성의 슛처럼 최소한 골대를 아슬 아슬하게 빗겨간다던가 유효 슈팅이 필요함..
박주영은 슛 한방에 골인......(후반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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