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하우스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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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75 , 2008/11/21 15:32

샘숭 래미안이라는 브랜드에 혹해서
계약했을 했는데, 실망감이 크네요.
아무리 일반분양이 적어도 그렇지,(1650가구중 110가구 일반분양, 200가구 임대)
완전 주공아파트와 별차이 없게 만들다니..에효

지금 살고 있는 주공보다(1998년건설) 천정도 낮고
벽지는 5000원짜리 느낌이..
바닥재도 그다지..쩝
창은 lg와 한화
빌트인은 그냥 삼성 것들 몇개
33평인데 확장형도 작아 보이는 느낌이..팍팍

저야 견딜만 한데, 마눌님은 어떠실지..큰문제 없기를 바래야만 하나?


< 안방 화장실, 비데는 여기만, 가족 화장실에는 없더군요..>

< 안방 드레스 룸, 붙박이장이 있기는 한데, 왠지 싼티가..쩝>

< 건너방, 창틀은 lg 자인이덩가? 붙박이장 있고, 내년말 완공이라 외부는 공사중>

< 부상변경과 유상옵션이 있기는 한데, 가격대비 매우 별로.옆의 청소기는 무상증정.>

<안방 화장실의 수전과 샤워기, 유리문도 있군요>

<아직 뒤쪽은 공사중이고, 1층이 샘플하우스라서 공원이 잘 보이지 않네요. 저희 집은 5층이라 견딜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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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1 17: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자기집이 어딥니까...;;; 저같은 사람은 아직 자기집은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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