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입시 설명회서 돌아오는 중에 황당한 경험을...;;;
야르딘
조회 :
1588 ,
2008/12/04 17:41 |
|
|
|
지하철에서 어이없는 상황이 연출되었지요.
어떤 지나가던 할머니가 갑자기 제 친구 하나를 붙들고 하나님을 믿으라며 설교했었다는...;;;
물론 그 친구.. 종교를 애초에 믿지도 않지만, 어르신앞이고 사람들도 지켜보는 가운데서
어찌할 수도 없고 참 난감했었지요.
그냥 그 자리에서 지하철 입구에서부터 일곱 정거장이나 거칠만큼
기나긴 설교와 내용은 무한리플레이...;;;
가만히 놔두면 애를 완전히 잡을 것 같더군요. 그러자니 마땅히 제지할 방법도 없고
묵묵히 보고만 있었다는.. 저도 이런 일을 한 번 당했던지라 그저 묵묵하게 바라보고만...;;;
피할 방법 없나요?! 낸중에 혹시라도 다시 당하면 에휴... 말도 안나오는...;; ㅡㅡ;;;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