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전화로 아버지 성함을 대며 휴대폰 번호를 물어보던데... 누구냐니까 홈쇼핑이라고.... 홈쇼핑 안한다니까 뭔가 찔렸는지 툭.. 끊어 버리네요.. 이젠 구식인 홈쇼핑 피싱....이젠 좀 신선한걸 원해(?) 그러다 문득.. 이런 피싱전화, 스팸전화를 직접 하는 사람들이 그런 피싱전화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ㅋ 동병상련? 아니면 뭐 이런게 다 있냐며 욕할까요?
별게다 궁금해지는 하루였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