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와 원만히 해결되었습니다.
 NoVaWaVe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031 , 2008/12/10 14:44
 

제조사와 원만히 해결되었습니다.

 

모든 글은 백업해 놓았으며 관심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자초지종은 다음에 등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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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시스 라는 곳도 있군요..; 처음 들어봤네요..;;;;
  kaspire (ID) kaspir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 신고할 가치도 없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zx1977 (ID)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6:02/ 이댓글에댓글달기
  새제품인데 서로 나몰라라 하다니 참 어이없네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6:0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사이트에 올려보세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6: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부셔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어요. ;;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땐 달려가서 A/S센터 직원들 다 보는데서 부셔버리고 나와야...ㄷㄷㄷ

저는 삼성폰 A/S센타 들구갔다가 그자리서 부셔버리고 나온적도 있다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7:07/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소 황당한 내용이네요.
택배사의 실수이기도 하지만 이런경우 a/s를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17:53/ 이댓글에댓글달기
  양쪽의 입장을 모두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 글 대로라면 데이시스 측의 마인드가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옥션이나 지마켓에선 데이시스가 직접 판매를 하겠죠...판매자가 누구냐에 따라 데이시스가 보내는지 아닌지가 구분되는 겁니다. 무조건 데이시스가 보내는 것은 아닌거죠.
그리고 택배사에게 더 강하게 어필해야겠네요, 제가 볼때 택배 배송중에 생긴 문제 같은데, 15일 지났다고 안해준다는건....그런 문구가 송장에도 적혀있는지 모르겠지만요..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1 0:54/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시스가 그래요? 모니터는 역시 사후서비스가 중요하군요.. 중견기업으로 아는데.. 그렇게 처리를 하나..
  zopxal (ID) / 08-12-11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S사 서비스센터에서 TV 던져버렸던게 생각나네요. 님 말씀처럼 신고하고 해봤자 스트레스만 더 쌓일 것 같습니다. 설령 택배에서 문제가 발생했더라도 무상이던, 유상이던 A/S 해주겠다고 나와야 정상 아닐까요? 주 터질라꼬...
  noblechae (ID) / 08-12-11 10:54/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갑지기 에전에 한 이통사에 밴X 끌고가서 건물입구 들이박았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제품의 질도 중요하지만 사후서비스 역시 중요하죠. 매일 사람들 응대하는 직원입장도 입장이겠지만 고객이 먼저이니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면 좋을텐데말이죠.
  chcv (ID) chc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1 18:14/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시스'템' 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sanjeung (ID) / 08-12-11 2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정적으로 안타깝군요...
하지만 글쓴분이 상당히 날카로운 분이신데...
데이시스템이나 택배사의 반응이 아니라 모니터가 도착하자마자 확인하지 않은 글쓴이의 날카롭지 못한 행동이 아닐까요...
  ditanz (ID) / 08-12-12 1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중소기업만이 아닙니다. 전 대기업인 S사 모니터 샀는데 배송받은후 모니터가 파손되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대기업이라 A/S신청했더니 바로 오긴 오더군요. 문제는 그 A/S기사가 이건 배송중 파손된것이니 자신들은 A/S 해줄수 없고 판매처나 배송사에 문의하라고 하더니 그냥 가버린겁니다. 이걸 판매처에 문의 하고 반송하고 다시 받고 하는데 4일정도 걸린것으로 기억납니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라면 파손 원인이야 어찌 되든 일단 제품교환을 해준후 그 비용을 판매사나 배송사에 생산업체가 청구해야 하는것이 소비자를 위하는 것일텐데 무조건 책임회피부터 하려는 작태가 만연한것이 문제겠죠.
  sinsangs (ID) / 08-12-14 13:55/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이런 일이 있었네요. 기업은 자신이 만든 제품에 대해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사후보증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된다면 결국은 기업의 신뢰도 상실로 더 큰 불이익이 생길텐데요. 안타깝네요.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4 17:57/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모니터 구입시 제외시켜야 할 회사군요 ...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5 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업체 원래 그쪽으로 좀 유명하죠..
  min832 (ID) / 08-12-16 15: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데이시스 모니터 사용중인데 우선 좀 열이 받는군요. 결과로 볼때 처리를 해줘야 하는것이 맞는데. 어이가 없다는 말밖에...암튼 좀 진정하시구요. 잘처리되길 바랄뿐입니다.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해결 긴글이 써지지 않네요.ㅎㅎ;
하나더사세요.그것을A 현재있는것을B 택배로신청/ A와B를바꿉니다.당연둘다신고/구매처-택배회사/ 두곳의싸움임.이득은 님이봄. OK?
여기서중요한것은박스상태입니다.
  topquark (ID)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쌔요?
좀더 다른관점에서 보고 싶군요
제조사는 제품 만들고 판매하지만 유통과정중의 파손은 유통사 또는 배달업체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 파손된 상태라면 택배 회사에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받고서 확인 하지 않은것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공론화도 좋지만 소보원을 통해서 시도해보는것이 좋을겁니다.
그래도 규정때문에 이기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topquark (ID)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저도 데이시스 제품을 사용합니다. 20인치 WIDE 이구요
품질은 글쎄요 저렴한 제품군인 만큼 거기서 거기라고 봐야 겠군요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lsblord (ID) / 08-12-17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중기 모니터 사용중입니다..a/s정말 힘들게 받았구요. a/s좋기로 소문난 회사가 아닌한은 중기제품 쳐다보지도 않기로 했네요..그래도 설이나 수도권은 a/s센터라도 있죠..지방사는 사람은 죽는겁니다^^;; 그런데 보통 이런일은..리뷰 사이트의 기자님이나 담당자님이..업체에 전화 한통 때려주셔서...윽박질러주시거나...입김조금 불어주면 해결되던데...이도저도 안되시면...까짓...망치들고 부숴버리는 퍼포먼스 한번 하세요..
  lnk113 (ID) / 08-12-18 0:14/ 이댓글에댓글달기
  한사람의 적이 100명의 아군보다 더큰법인데,이런 몰상식한 업체가 있다니,대표에게 직접 연락하심이...
  ttmo68 (ID) / 08-12-19 16: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어도 데이시스는 "저라는 한명"을 잃었습니다. 님! 낙심하지마세요.
적어도 데이시스는 "저라는 한명"을 잃었습니다. 님! 낙심하지마세요.
적어도 데이시스는 "저라는 한명"을 잃었습니다. 님! 낙심하지마세요.
적어도 데이시스는 "저라는 한명"을 잃었습니다. 님! 낙심하지마세요.
적어도 데이시스는 "저라는 한명"을 잃었습니다. 님! 낙심하지마세요.
  chunjae972 (ID) / 08-12-20 8: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절대 데이시스 제품은 사지않을 것입니다.
I will never buy a product of Daysis.
私も絶対デーシース製品は買わないです.
Je ne vais jamais acheter un produit de Daysis.
Ich werde nie kaufen ein Produkt der Daysis.
Nunca comprar un producto de Daysis.

  honekch (ID) / 08-12-21 14: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중소기업에서 구입한 모니터를 8번 교환 후 환불하였습니다.
저런 마인드로 기업을 운영한다면
그 댓가가 어떤가를 소비자들이 반드시 일깨워줘야 한다 봅니다.

  wohahawch (ID)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15: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중소기업 제품은 더욱더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AS도 결국에 중요한 고객을 늘리는 것인데...
  lmk1984 (ID) / 08-12-26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회사 조만간 역사속으로 사라지겠죠.
  twnah2k (ID) / 08-12-26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1차적으로는 받자마자 확인하지 않은게 잘못이고
2차적인 문제가 데이시스의 태도이겠네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있는듯..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8 19: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데이시스템 제품을 주위에 많이 권했습니다. 3~4년 정도 지난는데 현재론 한 번 아답터불량으로 교환받은 것 말고는 없습니다. 한 20대 이상은 될 것 같습니다. 패널을 좋은 제품을 쓰죠. 옹호하려고 댓글을 다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들 글에 나쁘다는 말씀만 하시니 제품은 믿을만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kaspire님 글 읽고보니 제품은 받자마자 꼭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냉정하게 원칙적으로 데이시스템과 다시한번 상담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도 담당자분과 예전에 통화를 해봤는데 꽉막힌 회사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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