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를 생포했습니다...-_-
 레몬이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88 , 2008/12/17 22:01


저녁에 뭔가 푸드덕 거려서 보니.. 생전 처음 보는 박쥐네요....-_-

어쩌다 이리로 온건지...ㅋㅋ

크기는 중지 손가락 길이 만한게..나름 귀엽더군요..ㅎㅎ

불쌍해서 놓아줬는데...

자... 이제 박씨만 물어오면 된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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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제가 사는 동네도 어렸을 적엔 밤에 박쥐들이 날라다녔는데 이제는 박쥐는 커녕 비둘기도 잘 안보이네요 ㅡㅡ;
  chunjae972 (ID) / 08-12-17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신기하네요. 저도 예전에 시골에서 날아온 한 마리를 본적이 있는데 ^^;; 저렇게 멈춰있는 건 처음 보네요^^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거거 박쥐가 집안에...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태어나서 딱한번 저런 박쥐를 보았었네요.

가로등때문인지 검으면서도 약간은 갈색빛이 있었는데..;
털은 꽤나 보드라웠던걸로 기억하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쥐는 오랫만에 보는군요... 혹시 박쥐는 은혜를 원수로 갚을지도...;;(박쥐가 물어준 박씨에서는 흡혈귀가 튀어나온다던지...;;)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생쥐를 사살하고 싶어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ㅎㅎ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8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허접프로그래머님 말씀이 이상하게 의미심장하게 들리는데요!!
하긴 요즘 쥐들이 말썽입니다.
  muherga (ID) / 08-12-18 15:40/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인데 박쥐라니. 겨울잠 자다 무슨이유에선지 깨어난듯 하군요. 불쌍하게도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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