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다녀온 진도 - 울돌목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53 , 2008/12/23 17:06

지난주에 감자가 머리좀 식히려고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진도엘 갔습니다. 정말 멉니다 남쪽나라는....


진도 울돌목에서 하루종일 있었습니다. 




진도대교위에서 바라본 울돌목



참 자연의힘이란 놀랍습니다. 그렇게 심한 조류는 처음 봤습니다. 시간마다 바뀌는 조류의 방향과 물끼리 뒤엉키는 장면은 정말 보는 사람을 압도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분을 생각하며 하루종일 여기에 있었습니다...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 則猶可爲也 



우리가 겪고있는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3 17:24/ 이댓글에댓글달기
  먼길 다녀오셨군요. 그나마 날씨 좋을때 였던듯..
이번주 였다면 폭설로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요.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귀찮음 때문에..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3 21:32/ 이댓글에댓글달기
  풍경이 상당이 멋지네요..
매서운 바람이 불었을꺼같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4 1:29/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우... 저도 마음을 비우고 하루 이틀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4 11:3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분이라면 어떤 분인지...제가 생각하는 요즘 그분은 두얼굴의 폭군이더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4 14:20/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 則猶可爲也
금신전선상유십이 출사력거전 칙위가위야

신에게 아직 열두척의 배가 있사오니, 사력을다하여 싸운다면 이길수있을것입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