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기 혹시 해결 하셨나요?
 유쾌하게살기
 조회 : 1634 , 2008/12/29 09:07
윗집 사람들은 알레르기가 있어 매트도 못 깐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이야기를 사실 했었습니다.

이것도 방법이 힘들 것 같고.. 사실 관리 사무소 이야기 안 한 것은 아닌데 뭐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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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0:0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결론적으로 지금 살고 있는 집만 해결을 했습니다. 제3자인 관리실분 데리고 해결을 봤습니다. 꼭 저처럼 해야 해결된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경험상 직접 대화를 시도해본 전에 2집은, 꽃노래도 한두번이라고 결국 파국으로 가더군요...(제 개인적인 역량부족이라고 하셔도 반론할 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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