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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고모님 댁에서 컴퓨터를 고치고 왔습니다.
Scavenger
조회 :
1485 ,
2008/12/31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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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이 컴퓨터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어제 천안의 고모님 댁에 들러 증상을 확인하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게임만 하면 완전히 멈추는 증상이라서 그래픽 카드 이상이 아닐까 싶어 가지고 간 라데온 X1050을
장착했는데 인식을 못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가지고 간 라데온 HD 4650으로 바꿔서 장착했더니 잘
인식 되었습니다. 라데온 X1050을 장착해서 사촌 동생의 고사양 게임 실행을 힘들게 하려고 했는데
실패해버려서 아쉽군요.
그런데 오늘 오후에 집으로 돌아와보니 이번에는 제 컴퓨터가 고장났습니다. 운영체제 진입이 안 되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윈도우 중요 파일이나 하드 디스크에 이상이 생긴 듯 합니다.
여유롭게 올해 마지막 날을 지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무리 같군요. 얼른 해결책을 강구해서 내일이라
도 편하게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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