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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즐거운 소식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무허가
조회 :
1579 ,
2009/01/0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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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설날을 세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 2009년 달력의 빨간날을 세어봤더니 국경일이 상당수 주말과 겹쳐서 쉬는날이 거의 없더군요.
직장인들에겐 경제도 힘든데 쉬는날도 없어서 참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만 잘 넘기면 정치도 개판칠 만큼 바닥쳤으니 경제도 밑에서 부터 올라갈거란 희망으로 한해를 보내야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개발은 놓쳐선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몇년간 작심삼일로만 끝났지만 공인자격증 획득에 힘쓰세요.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자격증이 그래도 우선하더군요. 경력과 일 잘하는건 일단 자격증소유를 보고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구조조정이다 뭐다 해서 인건비 최소화를 위해서 회사에서 다자격증 취득을 권장하는 곳이 많더군요.
요즘은 온통 나라안밖으로 물질만능주의 때문에 돈에 얽매여 '돈!돈!돈!' 소리만 내지만 그래도 너무 높은데만 쳐다보지 마시고 마음에 잠시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세요. 특히 건강에 주의하시고 조금씩 운동하셔서 비만없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저는 비만)
다른 분들이 더 좋은 덕담은 많이 하실테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아! 그리고 새해첫날 근무네요. 물론 어제 야근자보다는 낫지만 새해첫날부터 근무라니 올해는 일복이 터질려나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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