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Moon-Boy
 조회 : 1307 , 2009/01/01 02:40
 어수선한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새해가 왔습니다.

 지난 세기의 끝자락에서 새천년의 날이 밝은지도 이제 8년이 지났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면서 사람은 어른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혼자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과 사회의 사람들과 함께 어른이 됩니다. 그렇게 사회에서 살아가는 동안 주변을 돌아보면, 한분씩 한분씩 아프신 분들이 생기고, 그리고 어느새 인생을 마무리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위에 아무도 없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어른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미래의 자신을 준비하십니까.

 주변의 사람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셨습니까? 사람은 스스로 성장할 수 없어 인간이라 불리웁니다.

 자신의 열망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야 하고 어려운 시절임에도, 자신이 성공하면서도 남에게 신경써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해보면서 희망과 안도가 깃드는 한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9/01/01. theada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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