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아름다운 한 해로 만듭시다.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6 , 2009/01/01 13:59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올해로 28살이 됩니다. 
나이가 하나둘씩 쌓여가는 만큼, 그만큼 책임이 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제 나이가 21살이었다면 좋겠다고 하시는 어머니의 말씀을 들으니 잘못 살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한해의 목표를 연말이 되어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목표를 낮게 잡으면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을 낮추는 것 같아 언제나 목표는 최상의 결과를 향해 잡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올해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져 2009년이 아름답게 빛나는 해로 기억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올 한해가 아름다워 지길 바랍니다. 바라는 것을 모두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길..
연말 한해를 돌아보았을때 만족스런 한해였다고 기분 좋게 웃을 수 있길...

시작의 마음은 언제나 같습니다. 그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는 2009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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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1 15:28/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면 좋겠네요.
후회 없는 한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네요.*^^*
  hojin93 (ID) / 09-01-01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성환군도 올한해 이루고 싶은 일들이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 화이팅~~ ^^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8:42/ 이댓글에댓글달기
  후회없는 한 해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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