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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희망을 노래하며.. 산 그리고 암벽!!
安全地帶
조회 :
2459 ,
2009/01/01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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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2008년을 마감하고 2009년 새해 시작합니다.
어언 10여년을 등산을 하면서 많은 산의 정상을 밟았습니다.
하지만 모니모니해도 암벽만한 재미는 없더군요,
2008년 암벽등반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지금은 날씨가 추워 등반은 힘들지만 봄이 오면 클라이머의 가슴은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쳐도 우린 넘어서야합니다.
고난을 넘어 희망을 향해 역경을 해쳐갑시다,,
많은 동영상이 카페에 있는데 링크허용이 안돼는 것들이 많네요,,
올해에도 안전한 등반을 염원하며 즐거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보드나라 가족여러분 지화자~~!
동영상 버퍼링이 심합니다,,양해부탁드립니다.
쌔끼봉 정상입니다,,
선등자는 후등을 위하여 빌레이를 보고 있습니다,,
클리프행어의 초반 구출장면을 기억하십니까? 티롤리안 브릿지입니다.
익스트림 종목에도 정식으로 있고 조난자 구조등에 이용합니다.
장소는 도봉산 오봉의 쌔끼봉입니다.
브릿지 설치 후 테스트로 먼저 이동해봅니다..
제가 서있는 곳에서 바닥까지 30M 정도 됩니다,,
오봉에서 쌔끼봉으로 브릿지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평행으로 자일이 놓여져서 이동이 만만치 않습니다.
클럽에서 저와 호형호제 하는 사이입니다,,
2년 정도 같이 다니는데 실력이 갈 수록 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인수봉 선등도 기대해봐야죠,
인자요산이라고 하더군요,, 산을 닮고 싶은 안전지대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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