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자정 무렵 밤새란 마리야....이벤트에 참여했던 것이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새해 첫날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2009년에는 회원님들 모두 어떠한 신년계획을 세우셨는지 궁금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작년 하반기에 남들이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보험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여태까지 전혀 다른 쪽의 공부를 했었고 관심이 없었던 보험업에 들어와서 보험이라는 것에 대해 공부를 하다보니
보험에 대한 필요성과 그동안 살아오면서 보험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일을 해보니 쉬운일은 없구나...라고 뼈져리게 느끼게 되더군요.^^
물론 힘들다고 바로 그만두지도 않을 것입니다. 쉽지않은 일은 없으니까요.^^
보드나라 회원님들 모두 지금 경기가 어렵다고 힘들어 하지 마시고 더욱 힘내셔서 2009년에는 행복한 일들이 많으셨으면 좋겠네요.^^
긍정적인 사고는 커다란 힘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생활이 힘들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좀더 나은 미래에 대한 작은 시련이라 생각하시고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009년 한해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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