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미쳤어'를 듣습니다.ㅎㅎ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68 , 2009/01/06 22:03

요즘 8시경에 집에 도착해서 저녁 먹고 나면 9시 좀 넘어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듣습니다.

제 아들이 제 휴대폰에 들어 있는 노래를 틀어달라고...

이제 한국 나이로 4살(만 33개월 지났어요.) 되는 녀석이

미쳤어 에 맞춰 머리를 흔들고, 탁자위에 다리 하나를 올리고 춤을 추는군요.

어쩔땐 저도 따라 춰야 합니다.ㅜㅜ

마지못해 할때도 있찌만, 그 시간이 즐거울때가 더 많고, 아들녀석이 귀엽기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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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6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귀엽겠네요.....ㅋㅋㅋㅋㅋ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애가 있으면 재롱 보는 맛으로 사는 거죠 뭐...^^(이러면서 나는 애가 없다는...ㅠ.ㅠ)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 종일 지치고 피곤하더라도 애들 재롱이면 싹 가시죠, (이러면서 저도 애가 없다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13:4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저는 아직 결혼을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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