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무책임한 기획재정부 장관의 말...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83 , 2009/01/06 22:39
오늘 '녹색 뉴딜'이란 이름의 일자리 창출 정책을 내놨더군요.

4년간 무려 50조원이나 투자할거라는...

그러면서 기획재정부 장관(이름도 기억하고 싶지 않네요.ㅜㅜ)의 발표 중에 이런 말이..

'다른데 투자하는 것보다 녹색 뉴딜로 인한 일자리 창출이 2배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거 같아서..'란 말을 하더군요

세상에 국민의 혈세를 50조원이나 들이면서 제대로 계획도 안세우고, 기획안을 제대로나 만들었는지...

같아서...란 단어를 어떻게 사용할수 있는지 한숨이 나오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을지....

아무리 봐도 대운하 정책에서 탁상공론으로 발전한 정책이란 생각 밖에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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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6:35/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인 근로자 일자리 만들어 줄려고 그러지요 ㅎㅎ;;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9:2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정부의 "녹색 뉴딜"이 웃기는 겁니다. 하천과 제방에 콘트리트 처 발르는 것이 "녹색 뉴딜"이라니 요즘 콘크리트는 녹색인가 봅니다. 새로나온? 선진국의 경우 하천의 콘크리트와 어도를 걷어내고 인위적으로 곧게 놓은 하천을 정비한다고 합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9:36/ 이댓글에댓글달기
  건설로 얻을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은 결국 단순노무직의 양산밖에는 안될텐데요. 대통령 임기 끝날 무렵 공사가 끝나면 그때 생기는 대량의 실직자들은 어쩌실 생각이실까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건설 현장가면 외국인 노동자가 꽤 된다고 하네요. 목수까지 외국인인 경우도 있다는..
건설 노동자도 이젠 외국 아웃 소싱이려나?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국인 노동자 보호를 위하여 외국인 교용에 대한 법 재정을 한다는데 실효 가능성은 희박해보입니다.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7 13:43/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책임한 장관, 무책임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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