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 대학생 아르바이트 하고 왔습니다 ~^^ 매번 9시 출근이라 그전에 오는데 잠도 오고 힘들더군요 정보통신 인데 간호 이런것 하고 전혀 연관이 없어도 뿌듯하고 보람되더군요 매번 누워 있는 중환자를 보니 살아있다는것과 걸어다니는것 감사해야 겠다는 생각과 생명의 소중함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