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언스 - 쫓기는 자의 입장에서....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81 , 2009/01/12 00:26



요약: 영화는 잘 만들어졌다. 그들도 훌륭했다. 하지만 영화 외적인 요소가 영화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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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2 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들어 유태인 관련 영화가 갑자기 쏟아지고 있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ㅡㅡa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2 2:06/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의 이스라엘 지역의 이야기들은 별로 듣고싶지가 않네요. 어째서 개구리는 올챙이 시절의 기억을 잊고 사는 걸까요. 자신들이 피해자였던 시절을 생각한다면 가해자가 되고 싶을 것 같지 않은데 말입니다.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2 9:02/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태인 관련 영화가 쏟아지네요. 작품성이 높았으면 좋겠는데...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2 11:17/ 이댓글에댓글달기
  볼 생각인데 가끔 영화의 주제로 쓰인 유태인 학살,, 그들은 그 사건으로 배운 것은 힘을 가져야한다. 결국 힘은 가졌지만 핍박 받은 민족의 특성으로 배려 심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서로 합의점을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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