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거래처들과 통화하면 용산은 죽을 맛이라는 소리만 들립니다.
그래도 공시디 쇼핑몰들은 오래전(2001년 - 2006년)에 수익 좋을때 돈 번 사람들이 지금도 하고 있어서
괜찮다고들 했는데....판매가 줄어드는 불경기에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50피 짜리 한통 팔면 사은품 주고 포장비 빼고 나면 100원 남을까 말까 한 제품들도 많으니....
판매가 줄어들어서 그런지...매입단가는 올라도 돈 있는 업체들이 재고 쌓아두고 판가를 올리질 않습니다.
그럼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면 팔아야 본전치기 하는 제품이 되어버리고....
에구...어쨋든 올 한해는 허리띠 졸라매고 버텨야겠습니다.
자영업이니 더 열심히 뛰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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