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복지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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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803 , 2009/01/20 09:00

< 등 돌린 주니어들..ㅠ_ㅠ흑>

옛날에(2005년쯤)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복지자금대출이라는
집 구입시 저리로 대출해 주는 복지제도가 있었죠..
대략 2-3%의 이자만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는 회사가 부담하는 방식의...

근데,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신규 복지자금대출이 정지되고,
어제는 기존의 2-3% 이자만 본인이 내는 방식에서
전체 이자의 50%를 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통지가 왔네요..

대략 6만원씩 나가는 이자가 13만원으로 껑충 뛰었다는..
배부른 소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출이 증가하니 좀 아쉽기도 하네요..휴 -0-)y-~

아직도 3400 이나 대출이 남았는데,
퇴직금으로 중간정산 한번 해야 하나? -_-)a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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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9:01/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니어 넘버3는 없나요? ㅋㅋ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9: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 계획이 없습니다..절대 ㅠ_ㅠ
둘도 많이 버겁네요. 큰애 품위유지비가 한달에 30-40은 기본이고, 작은애는 맨날 집에서 쉬는데도..만만치 않다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1: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뭐.. 돈도 없는데..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2:40/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 .
요즘 아이들 교육비 장난이 아니죠.. 대출 부담율 변경은 좀 서운하시겠습니다.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하세요^^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3400 남았다면 그 이상을 대출했었다는 이야기인데, 그정도 대출해 주는 회사도 별로 없는걸로 압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그래도 저렴한 편이라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배부른 불평이죠..ㅎㅎ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5:45/ 이댓글에댓글달기
  현금 서비스 몇백 받은 이자랑 비슷하니 저렴한 편이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래도 저렴하게 대출받으셨다고 생각하시고 위안을 삼으시는 수 밖에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이럴땐 든든한 직장이 좋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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