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있군요.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33 , 2009/01/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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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거의 사기급의 이야기고..
하나는 확실한 사기..;

모두 처음 들어보는 사례고 이런걸 생각해 내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할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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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심심하면 우체국이라고 소포,등기 반송 ARS가 옵니다.
우체국은 ARS 안내전화 안한답니다. 세상에 별의별 사기전화가 다 있어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7: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사기들이 많지요.

사실, 방송에 나오는 음식점, 신문에 맛집으로 나오는 음식점, 신문에서 수상하는 올해 우수상품 등은 대부분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나오는 겁니다.

신문사의 우수상품 같은 경우는 지면당 500만원 선 정도... 라는 비용으로 저도 한번 내봤었습니다...ㅡㅡ;;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19:02/ 이댓글에댓글달기
  싼 밑밥 뿌려 대어를 만들어내는 머리 좋은 사람들 이야기군요.ㅜㅜ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0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렇게까지인줄은 처음이었죠;;
그러고보니 저도 삐삐가 잇었는데 참 비ㅤㅆㅏㅅ죠;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21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워.. 저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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