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 제가 사는 이야기...
막동이
조회 :
1813 ,
2009/01/27 16:39 |
|
|
|
별로 상황 안 좋습니다...
작년에 회사 옮기면서 시작했던...
오카리나, 물고기 키우기, 자전거 타기, 운동....
오카리나는 연습할 장소가 없네요...
가끔에 회사에 혼자 남아서 야근할 때 불기는 하는데...
혼자 남아서 야근할 때는 일이 무지하게 많은지라... 실력이 맨날 도래미파솔라시도 입니다.
물고기 키우기는 추운 날씨에 어항이 깨지면서...
물고기들을 잠시 공 시디 벌크 통에 넣어두었는데... 이틀만에 때죽음...
새로 물고기 한마리와 어항 샀는데,,, 하루만에 얼어죽음... ㅡㅗㅡ
운동은 에시당초 접었고,,
추운 겨울 바람에 아랑곳 않고, 그나마 타던 자전거는 어제부로 도둑 맞았습니다. ㅜㅜ
돈도 돈이지만,,, 자전거 고르기가 컴터 부품 조립하는거 이상으로 힘들기 때문에...
머리 아프군요...
회사에서 모바일 웹 사이트 만드는데...
일은 별거 아닌데... 별거 아닌 것 중에 엄한 것들이 자꾸 태클을 걸어서 계속 야근 중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