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나무님... 11비 이전했나요?--;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25 , 2009/01/31 22:09
어흠... 반갑습니다! Meho입니다!
드디어 휴가를 나왔더랬습죠~ 월요일 복귀입니다...(윽! ㅜ_ㅡ)

감자나무님께서 제 글에 남겨주신 덧글을 보고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감자나무님... 11비는 대구입니다...K2 공군기지입니다...ㅠ.ㅠ 원주엔 8비가 있습죠...
저는 대구 11전투비행단 군수전산소 소속입니다.

자대온지 2주가 지났건만 아직 보직을 못받았어요...ㅡ_-; 뭐, 눈치로 대충 알고는 있지만서도 공식적으로 말을 안해주네요!!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자바책만 주구장창 읽고있습니다! 컴퓨터도 없이...
웹 프로그래밍을 할지 디자인을 할지 모르겠지만 자바도 공부해야죠~ 그럼 심하게 막힐땐 허접프로그래머님께 헬프를...(훗!)

요즘 군대는 옛날과는 비교하기가 힘들정도로 좋아진것 같아요..
시설을 보면 완전 좋더군요! 물론 일부지만...; 그래도 개선중이니까 계속 좋아지는거죠~

p.s. 사진에 저 표시했는데 말입죠...-ㅅ-; 오른쪽 아래에...
단독으로 찍은 사진이 있긴 한데 당최 민망스러워서 못올리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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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31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또...;; 저는 자바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바 자체보다는 덕지덕지 유행따라 바귀는 프레임워크들이 더 부담스러워서요.

요즘은 개인적으로 FLEX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웹프로그래밍은 PHP만 하고 있는데 PHP로 해결이 불가능한 부분들을 AJAX로 할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이엇죠.

아무래도 자바처럼 운영체제/브라우저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 자체도 일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 처럼 IDE 환경에서 개발이 가능하기도 하고 해서 말이죠...^^;;

그런데 취업에는 아무래도 자바 족이 더 쉽긴 하더군요....ㅡㅡ;;;(길을 잘못 선택한건가...;;)

주종목은 델파이와 C++ 이랍니다...;;; 웹은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일 뿐....^^;;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10:04/
확실히 대세는 웹 프로그래밍인가 보네요... 네트워크와 관련된건 무지 못하고 별로 좋아라 하질 않아서 큰일입니다ㅡㅠㅡ;;
비전이 있는 언어는 어떤건가요? 공부좀 하고싶어서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6:36/ 이댓글에댓글달기
  핸드폰의 SIM 개발만 한지 1년이지만,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는..
(그 이전에는 6년 동안 핸드폰 sync 프로그래만..펌웨어 업데이트 툴등)
그래도, 앞으로 모든 폰에 SIM 이 기본이니 희망을 갖고 회사 생활해야죠..
3G폰에 모두 기본으로 들어가는 바로 그 SIM card 말 입니다.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10:03/
USIM카드...말씀하시는거죠? 그쪽은 검색해보니 2003년도에도 있더군요^^ 비록 국내엔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지만...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7: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대단하십니다.../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16:28/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울한 군생활에 시설까지 안좋으면 힘들죠..
제가 있던곳은 그 시설마저 안좋았더랬죠..ㅎㅎ
다치지 않고 잘 지내다 오세요~~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16:3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그렇겠지만 프로그래밍은 정말 끝이 없습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2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11비가 대구였던가요?ㅡㅡ 참 원주가 8비지 ㅡ.,ㅡ 워낙 오래돼서리 (10년?ㅋ)

K2...공군비행장중 무지 빡세기로 유명한곳인데... ㅡ.,ㅡ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2 12:50/
그래서 저도 좀 걱정하긴 했는데 그렇게 빡센지는 모르겠어요.. 위에서 좀 편하게 군생활 하게 자꾸 교육해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 편하게 느껴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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