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노트북 재포장 못다한 애기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571 , 2009/02/14 22:54
  이 게시물의 태그 : 용산전자상가, 노트북

 

후지쯔만 재포장을 하는게 아니고 용산도 노트북 재포장 및 도색을 하고 스티커 바꿔치기 해서 새박스에 넣어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용산에는 노트북 기스 등 없애고 도색을 하는곳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걸로 엄청나게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소비자 기만을 하는 행위죠 

용산간 소비자 분이 노트북을 구입을 하고 하는데 노트북 밑면 스티커 살짝 띠어졌는데 이것저것 묻더니 그냥 가더군요 

리퍼라고 말하고 판매를 하던지 전시품인데 전시를 하는 제품을 박스에 넣는다고 새제품 되는게 아니죠 전시를 하는 제품을 할인을 해서 팔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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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zaaja (ID) / 09-02-15 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 노트북 파는데 지나갈때면 그런 느낌 많이 있엇는데요,, 보통 데탑 파는대에는 매장밖에 부품 박스들이 잔뜩 잇는데,, 노트북매장에는 없는곳도 많다고 생각되었고, 중고 노트북 판매하는 곳이랑 새제품 판다는 곳이랑 가격차이가 그렇게 크게 심하지 않기도 하더라고요.. 어쩃거나.. 저런 비양심 판매자들이 어서 사라졌으면 좋겟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5 1:0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식의 영업을 하는 곳을 단속해야 할 곳이 제조사일텐데... 제조사에서 그런 짓을 하고 있었으니...ㅡㅡ;;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16 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제조사에서 그런다면 문제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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