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 갑니다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63 , 2009/02/21 11:31
포장이사를 불러놔서...
자잘한거 몇개만 박스에 넣어놓고...
이삿짐 센터 직원분들 오길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포장이사..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몸이 편하니 좋군요 ''a

그나저나 왜이리 추운지...;;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그나저나..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는 법을 까먹어서 -_-;;;
부동산 직원분이나 다음에 이사오실 분을 위해서
0000으로 바꿔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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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1 12: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사갈때 컴퓨터는 항상 제 차에 실어서 움직였었네요...;;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1 12:37/
음.. 그렇군요.. 저도 불안한데 차에 실어놓을까요 ''a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1 12:26/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이사 3번 해 봤는데, 아직 컴 고장은 없네요..하드가 튼튼해서 그런가?
대신 옷장과 식탁등등의 기스가..휴-0-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1 1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저도 이사 몇번 갔는데 문잠그는것 떄문에 애먹었죠 ^^

이사 잘 하세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1 16:20/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운데 고생 많으셨겠네요. 저는 오늘 이사 때문에 무거운 짐을 많이 들어서 팔이 아픕니다.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1 18: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 만큼 어려운것도 잘 없죠.. 이사간 첫날은 잠 잘 안오실것 같네요..ㅋㅋ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봤네요. 아마 지금쯤 꿈나라에 계실것 같은데 이사 잘 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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