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힘드네요..
포장이사를 맡기긴 했지만...
좀 개인적으로 민감한 물건들이 있어서..
몇몇개는 따로 박스에 담아놨는데..
이사갈 집에 도시가스 설치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가장 아끼던 장난감(응?;;)들이...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손에 닿고 말았네요..;;
스카치 테이프로 아주 그냥 둘둘 돌려놔서...
테이프를 조심조심 땠는데도 불구하고.. 박스가 너덜너덜 ;ㅁ;
덩치 큰것들은 그분들이 다 알아서 옮겨주시니 편하긴 한데..
그래도 역시..
제 생활 습관에 맞게 이것저것 다시 해야하다보니..
엄청 힘들군요;;
아마도 3일 정도는 집안정리에만 신경써야 할듯 하네요...
그리고...
이사 중에 거실 홈시어터 스피커 하나가 망가졌습니다..;;
아!!! 어머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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