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사 완료(?) 했습니다.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21 , 2009/02/21 22:58
후.. 힘드네요..

포장이사를 맡기긴 했지만...
좀 개인적으로 민감한 물건들이 있어서..
몇몇개는 따로 박스에 담아놨는데..

이사갈 집에 도시가스 설치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가장 아끼던 장난감(응?;;)들이...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손에 닿고 말았네요..;;
스카치 테이프로 아주 그냥 둘둘 돌려놔서...
테이프를 조심조심 땠는데도 불구하고.. 박스가 너덜너덜 ;ㅁ;

덩치 큰것들은 그분들이 다 알아서 옮겨주시니 편하긴 한데..
그래도 역시..
제 생활 습관에 맞게 이것저것 다시 해야하다보니..
엄청 힘들군요;;
아마도 3일 정도는 집안정리에만 신경써야 할듯 하네요...

그리고...
이사 중에 거실 홈시어터 스피커 하나가 망가졌습니다..;;
아!!! 어머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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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심이 크시겠군요. 저는 아버지와 함께 직접 짐을 옮긴 터라 물질적 손해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만 팔다리가 쑤셔서 힘듭니다. 짐 정리는 며칠동안 천천히 해야겠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3:0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방정리 하면서 물건들 하나하나 보면 새롭게 느껴지죠. ^^
앞으로 조금만 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사 하는게 장난 아니죠...이사짐 센터에서 물건까지 정리 해 준다고 하지만 자기 마음에 맞지 않기 때문에 물건만 옮겨준 느낌이 강하죠.
결국 다 다시 정리해야 하고..... 고생 많으시겠네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7:33/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네요.. 상심이 대단히 크시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2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하면 신경쓰이는것도 많고 고장나는것도 많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3 4:5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포장이사를 하더라도 이사란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youhyun (ID) youhy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3 13: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 하면 꼭 한두가지씩 문제가 생기는 것들이 있어요^^
잘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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