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도 동감합니다...
박정배 (비회원)
조회 :
2231 ,
2001/12/07 00:22 |
|
|
|
메인보드 시장은 KT266A 칩셋이 주도를 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 칩셋 시장의 변수는 제 생각으로는 ME의 엄청난 덤 앤 더머 땜시 고생한 SiS의 735칩세의 다음버전은 745칩셋이 변수인것 같습니다.. SiS의 745칩셋의 보드가 안정성이 가지게 된다면.. 강력한 변수가 될것 같습니다.. ATI도 기대해 볼만하죠. 언제나 출시 될려나..--;;
설마 체인텍에서는 ME의 엄청난 덤 앤 더머를 하지 않겠죠..^^;
이상 졸린눈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뚜껑은 화다닥 열려봐야 알겠지만 제 생각엔 KT266A 가
>시장을 주도할 것 같습니다.
>
>이유1. 한국에선 내장 VGA 보드의 성공 예가 없다.
>
> 그 정도 칩셋을 쓰는 분들이 겨우 그 정도 그래픽 칩셋?
> 결국 이중으로 돈 들고(새 VGA 때문)
> 오르는 램값도 부담이고 안쓰는 VGA덕에 제조사만 좋을
> 기부 행위를 하게 됩니다.(보드가 한 20만원 정도 할 듯)
> 물론 그냥 쓰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nForce 는 출시 시기가
> 별로 안좋은 듯.
>
>이유2. 펜티엄4가 남긴(?) 그리 넓지 않은 시장에 대체 칩셋이 많다.
>
> AMD XP가 AMD 시장을 주도 하겠지만 저가형 시장도 만만찮죠.
> 바로 듀론. 이 녀석에 비싼 보드를 쓸리가 만무합니다.
> KT266A도 충분히 싸고 또 KT133A로 더 저렴할 수도 있죠.
>
>이유3. KT266A는 성능과 가격과 안정성을 동시에 만족 시켰다.
>
> 많은 회사가 이 칩셋 보드를 출시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 시장성이죠.
> KT266A는 KT266이란 녀석을 통해 시간을 벌 수 있었고
> 그 덕에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보여집니다.
> (수많은 벤치가 그것을 입증했고 저도 경험중이고)
> 또 가격을 보십쇼. 13만원대가 주류입니다.
> 성능 또한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은 자명하고....
> (특히 기가바이트 제품은 너무 탐나네요. 좀 기다릴껄....
> 전 셔틀)
>
>가격대 성능비가 구매의 최우선임은 자명한데 그렇다면
>주류는 KT266A의 몫이고 최고를 지향하는 분들 위주로 그럭저럭
>팔릴 녀석이 nForce가 되지 않을까요?
>
|
|
|
|